최대 1 분 소요

포렌식 공부를 하다보면 가끔 드는 생각이 다른 보안 트랙에 비해 채용도 적고 많이 갈수 있는곳도 많이 없다고 생각 했다. 하지만 오늘부로 생각이 전혀 달라 졌다. 오늘은 알아본 토대로 작성해 보려고 한다.

일단 가장 먼저 생각 나는 곳은 “국과수”이다. 다음으로 국과수와 같은 수사기관인 경찰청, 해양경찰청, 검찰청, 국정원, 국방부 등이 있으며 다음으로는 법인이 있다. 법무법인 회계법인 등이 있고 대기업에서도 디지털 포렌식을 활용한 팀이 늘어 나고 있는 추세이다. 마지막으로 연구 단계에는 대학, 대학원이 있고 국가보안기술연구소, KISA 안랩, ERTI 등이 있다.

또한 국내에는 특별사법경찰이 있다.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저의 메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과 피드백 또한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visiting my blog. If you have any problems, please contact me by e-mail. Thanks also for the comments and feedback.

카테고리:

업데이트:

댓글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