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한달 남기고 마무리 글…
대학 힘든 점.
-
현재 23학점을 듣고 있다. 23학점 듣는 건 생각보다 매우 힘들 일이다. 또한 과제 + 실강으로 너무 바쁜 일상을 보내 고 있어서 다음에는 조금 더 신중하게 선택을 해야 할거 같다.
-
역시나 밤샘 코딩이 가장 힘들다. 1학년때도 매일 밤을 새우면서 공부와 코드를 짠 거 같은데 2학년 또한 잘 시간이 거의 없다. 건강이 많이 나빠졌는데 잠까지 못 자니 죽을 맛이다.
-
위에 글처럼 기본적인 운동조차도 안하니까 건강이 다 망가졌다. 요즘은 그래도 조금씩 운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 건 강을 더 챙겨야 할거 같다.
남은 학기 잘 보내기.
-
이번 겨울 방학에는 랩실에 들어가 연구를 하고 싶다.
-
논문을 정말 많이 읽어보고 또 읽고 내 논문도 하나 쓰고 싶다.
-
갈수록 어려워 지는 수준에 질문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남은 학기에는 정말 많은 질문을 해야겠다.
-
포트폴리오랑 CV 작성을 해야하는데 아직도 못하고 있다. 올 해가 끝나기 전에 꼭 작성을 해야할거 같다.
이따위로 살지 않겠다.
-
미리미리 메모해서 중요한 일정 혹은 계획 놓치지 않기
-
학기초에는 정말 열심히 살았다
-
나는 다른 사람과 다르게 학점을 위한 공부를 하지 않을 것이다. 남들과는 다른 무기로 경쟁해 보려고 한다.
-
비겁해 지지 않고 양심을 속이지 않기로 했다. 언젠가 들킬것이니까.
댓글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