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일지 이야기 2
요즘 공부에 흥미도 떨어져 가고 점점 치쳐가는 찰나에 우연히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라는 티비 프로그램을 봤습니다.
지숙은 원래 팬이었고 이두희는 같은 분야라 알고 있었는데 이 커플 때문에 한번 방송을 봤는데 이두희 님이 매일 개발 일지를 쓴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한번 써봐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어디에 작성을 해야 할까 고민을 했는데 사실 어디에 기록을 하든 상관은 없을 거 같지만 제가 자주 사용하는 플랫폼은 깃허브랑 블로그인데 이 두 곳은 너무 개방적이라 리스트에서 삭제했습니다.
그러면 어느 플랫폼을 사용해야 좋을까 고민 끝에 notion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개발 일지를 쓰면 좋은 점은 생산성이 정말 좋아진 거 같습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오류가 나면 전에 제가 작성했던 개발 일지를 보면 되기 때문에 시간 절약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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