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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공학과 출신이지만 OSI 7계층을 정확하게 안다면 거짓말이다. 솔직하게 아직도 잘 모른다. OSI가 뭔지 어디에 사용하는지 모르고 OSI 7 Layer 단어만 아는 정도이다. 시험을 볼떄도 잘 몰라서 많이 틀렸다. 그 만큼 생각보다 어려운 친구이다. 참고로 예전에 블로그에 작성해 준 글이 있다. https://pstor-kr.tistory.com/12 이것또한 한번 참고하면 좋을거 같다.

OSI 7 Layer

그래서 오늘은 내가 알고 있는 7계층에 대해서 작성해 보려고 한다. 학부 시절 이러한 자료가 있었으면 A+을 받을수 있을 정도로 작성해 보려고 한다.

우선 OSI가 무엇인가? OSI는 “Open Systems Interconnection”의 약자로, 네트워크 프로토콜 디자인과 통신을 위한 개념적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는 모델이다. 이 모델은 컴퓨터 네트워크를 통해 일어나는 통신 과정을 7단계로 분해하며, 각 단계는 네트워크에서 특정한 연산을 수행하는데 사용된다. 쉽게 랜선을 통한 컴퓨터의 연결이고 열린 시스템들의 상호 연결이다.

OSI 7 Layer 모델은 컴퓨터 네트워킹의 기본적인 프레임워크를 설명하는 모델로, 7개의 계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계층들은 다음과 같다.

  1. 물리적 계층 (Physical Layer)
  2. 데이터 링크 계층 (Data Link Layer)
  3. 네트워크 계층 (Network Layer)
  4. 전송 계층 (Transport Layer)
  5. 세션 계층 (Session Layer)
  6. 표현 계층 (Presentation Layer)
  7. 응용 계층 (Application Layer)

이렇게만 작성하면 사실 외우기가 어렵고 헷갈린다. 그래서 보다 쉽게 외우기 위해 나만의 방식으로 외우면 된다. 예를 들어 “Please Do Not Throw Sausage Pizza Away”가 있다.

  • Please: Physical (물리적 계층)
  • Do: Data Link (데이터 링크 계층)
  • Not: Network (네트워크 계층)
  • Throw: Transport (전송 계층)
  • Sausage: Session (세션 계층)
  • Pizza: Presentation (표현 계층)
  • Away: Application (응용 계층)

그래서 OSI 7 레이어의 목적이 무엇이냐 이질적인 시스템간 상호 접속을 위한 개념을 규정하기 위하여 설계 되었다고 한다.

꼭 보면 좋은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WBgprCoRvPc

https://blog.bytebytego.com/p/network-protocols-run-the-internet

Network Protocols Run the Internet

https://www.youtube.com/watch?v=w2xPZf04T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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