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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공부를 오래 하다 보면 흔히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내용이 잊힐 권리 vs 알권리 (남겨질권리)이다. 잊힐 권리와 알 권리(남겨질권리)에 대한 내용은 대학교에서는 전공 혹은 교양 수업 때 한 번쯤을 들어 봤을 것이다. 대학이 아니더라고 초중고 때 도덕 혹은 정보 시간에 한 번씩은 다루는 주제인 거 같다. 나는 이 주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봤지만 아직도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

또한 이 주제에 대해 결론을 내리기 전에 컴퓨터 (인터넷 시초) 부터 법, 윤리, 도덕까지 많은 것을 알아야 하고 공부 해야 한다.

이러한 문제들은 우리가 더 깊이 고민하고 빠르게 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 그래야 지금 사용하는 사람들도 편하고 추후에 후손들도 안전한 혹은 편리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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