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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의 초심을 잡을때가 왔다. 요즘 나의 심각성을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2학년이다. 너무 각박한 세상이라는걸 알았을때 나는 두려움이 생겼다. 1학년때는 선생님이 넌 할수있어 등등 여러가지 모습을 알아봐 주셨는데 지금은 완전 다른 세상에 온거 같다. 그러하다 나는 공부를 못한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컴퓨터 공부를 하면서 재미있게 살수 있을줄 알았다. 하지만 그게 아니다 그래서 딱 6개월말 미쳐 보려고 한다. 한떄 블로그에 미쳤을때 나의 방문객은 몇백명이였다. 그리고 다시 블로그를 시작할떄 고민을 많이 했지만 과거에 했던 블로그보다 새로 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새로했다. 앞으로 꼭 글을 자주 올려보도록 노력을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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