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실패 경험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실패를 해봤다.
물론 나이가 어린 만큼 다른 사람이 보면 저게 뭐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큰 실패였다.
지금 기억을 되돌아보면 아마 나의 첫 번째 실패는 중학교 3학년 때 내가 원하는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것이다.
그때는 정말 컴퓨터가 좋아서 컴퓨터 관련 학교에 가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
지금 내가 다니는 학교에서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났고 좋은 선생님도 계셔서 고등학교 생활이 재미있다.
물론 컴퓨터에 100% 집중 할 수는 없는 게 조금 아쉽다.
두 번째 실패는 고등학교에 들어와 컴퓨터 동아리를 만들려 했지만, 마지막에 승인이 나지 않아 포기해야 했다.
하지만 다른 동아리에 들어가 2학년 때는 기장도 했으니 아주 만족한다.
용의 꼬리가 될 바에 뱀의 머리가 되라는 말이 있었기 때문에 선택할 수 있었다.
세 번째는 고등학교 1, 2, 3 학년 올림피아드에서 수상을 못한 거다.
하지만 나의 실력은 점점 늘어났고 지금은 올림피아드 문제를 잘 풀 수 있다.
네 번째는 해킹 대회에서 입상을 못한 것이다.
이건 많이 어려운 것이다. 많이 노력해야겠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BOB 탈락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 어리고 내년에 또 도전할 수도 있다.
그전에 많은 준비를 해서 다음번에 기회를 꼭 잡아야겠다.
나는 많은 도전을 했고 많은 실패를 하면서 많은 고난을 꺾어 나갔다.
앞으로도 도전할 것이며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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