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는 방법
살아오면서 참 많이 넘어지고 깨진 거 같습니다. 오늘은 저의 실패 경험에 대해 공유하고 저 또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혹은 저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제 글을 읽는 분은 조금이라도 덜 다쳤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작성합니다.
저 또한 정말 많은 실패가 있었지만 가장 크게 아프고 지금까지도 힘든 일이 있었습니다. 때는 제가 대학교 1학년 1학기입니다. 다 같이 하는 큰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은 사람이 노력한 프로젝트가 날아가고 같이 하던 팀원들은 다시 구축을 해야 하는 일을 겪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1학년이 뭘 안다고 그렇게 많은 상처를 입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건 맞으니까 맞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실수로 인해 저는 더 단단해 지고 많은걸 공부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죽을 만큼 고난을 겪고 나면 우리는 더욱 강해진다.”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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