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학창시절 칭찬 받은 일을 떠오르면 아직도 생생하다. 고등학교 시절 나에게는 아주 중요하고 소중한 나의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준 은사님 두분이 계신다. 그분들이 원치 않아 여기서 실명 혹은 무슨과목등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지는 못하겠지만 나의 지인 이라면 모두가 알것이다. 먼저 은사님A는 고1 시절 나에게 칭찬을 해줬다. 정말 별것도 아닌 칭찬인데 내가 그 과목을 정말 열심히 할수 있도록 고등학교 3년 내내 그 공부만 할수 있게 나를 도와 주셨다. 은사님B는 정말 고마우신 분이다. 칭찬과 더불어 항상 내 말을 먼저 믿어 주시고 그 누구보다 아껴주셨다. 내가 진실을 말하든 진실이 아니든 먼저 믿어주시고 내 편이였다. 아마 이 은사님이 없더라면 학창시절 많이 힘들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왜 칭찬을 해야하며 아끼지 말하야 하는 이유에 대해 작성해 보려고 한다.
- 자신감
- 칭찬은 정말 자신감을 가지게 한다.
- 좋은 관계
-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
-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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